profile 노랑무늬붓꽃

작성자: 유미 조회 수: 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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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오개님 완두님과 먼 길 고생하셨습니다.

생각지도 못하다가 만나봬서 반갑고 행복했어요.

이젠 길이 트였으니 자주 오시고 

서로 건강이 걱정되지만 세월이겠거니 합니다.

몸 잘 챙기시고 길이 트였으니 자주 오시고

오늘은 푹 쉬셔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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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형

2022.05.12 08:25

감사합니다^^

그토록 뵙고 싶었던 유미님을 뵈었으니  이젠 한소원 다 푼것같은 그런 멋 진 기분이네요^^

이젠 한동안 막혔던 길이 트였으니 뵐수 있는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^^

그런데 항상 대접만 받고 있으니 그것 또한 마음의 짐이네요^^  

다음엔 정말 태백불고기로 대접을 해드리겠습니다^^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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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빛

2022.05.13 19:58

만남이 참으로 오랜만이었겠군요.

제주에서도 뵙고 싶네요.

여름으로 가는 길목이라 맛있는 음식들이 마중을 준비하고 있답니다.

건강과 함께 고운 나날 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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