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file 모래이야기

작성자: 예빛 조회 수: 6

2130 완.jpg

닿는 곳마다 서는 곳마다,,,

고운 발걸음 되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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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

2021.10.20 19:12

부드러움이 만들어 내는 평온해 보이면서도 묵직한 카운슬링 같아요.

세상이사 지지고 볶아 뭐가 됐든 내 알봐 아니라는 듯

표현의 자유라 참 좋아 보입니다.

이젠 좀 좋은 날들이 올란가 모르지만

담 달이면 위드 코로나로 간다니 우선은 숨통 틔우고 건강은 돌봐야 하겠죠.

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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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형

2021.10.27 10:55

이호테우해변에서 촬영하던때가 문득생각이 나네요^^

또 예빛님과 이도항에서의 촬영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년이 지나갔네요^^

코로나로 모든일상을 잃어버린 때에도 예빛님은 이호테우해변을 매일 촬영하고 계신것이

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^^

바다가 가까운 이점이 바로 이런데 있는 것같습니다^^

그래도 아직 코로나가 왕성하게 움직이고 있으니 항상 조심해서 촬영다니시길 바랍니다^^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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